TODAY
오늘·2026-09-02
오늘 시스템이 한 일
82건
소식을 훑었습니다
3개 소스에서 수집 · 1개 실패
5장
후보로 추렸습니다
화제로 인정해 카드로 남긴 것
2건
아이디어로 남겼습니다
프로젝트에 붙일 만한 연결점이 보인 것
- 10:01새김 RAG evalfaithfulness 100%·100%, 게이트 PASS
- 09:01동향 브리핑82건 훑어 카드 5장, 아이디어 2건
- 23:05문서 신선도위키 신선도 92% · 썩음 1건09-01
- 23:05사실원장 최신화09-01
- 23:05스토어 지표 수집09-01
- 23:02개발일지09-01
- 23:02원장 드리프트 감지09-01
IDEAS
아이디어 노트
프로젝트별로 다시 꺼내볼 아이디어를 정리했습니다.
전체 130건·아이디어 많은 순
새김 Eval
66건 쌓임
- 새김AI 백엔드 청킹을 설정 파일로 빼고 saegim-eval 로 청킹 방식별 검색 품질을 재 볼 여지09-02
- 에서 답변 텍스트만으로는 판정이 불가능한 항목을 따로 분리해 두는 설계를 검토해볼 여지09-01
- 심판이 반복해서 틀리는 유형을 실패 프로파일로 모아 프롬프트에 되먹이는 방식을 실험해볼 여지08-31
오늘 갱신+63 more접기
- 에 '성공 여부' 말고 '과정 품질' 을 별도 축으로 두는 판정 설계를 검토해볼 여지08-31
- 새김AI 검색 레이어에서 질의를 '답을 찾는 검색' 과 '넓히는 검색' 으로 나눠 다르게 다루는 실험을 해볼 여지08-31
- 의 심판 설계에 다중 턴 상태 추적(같은 결함이 라운드를 넘어 살아 있는지)을 평가 축으로 얹어볼 여지08-30
- 심판 판정에 추론 기록을 같이 남겨 되짚을 수 있게 하는 쪽으로 실험해볼 여지08-28
- 에 검색 정확도와 별개로 검색된 근거가 실제 판단을 바꿨는지 재는 항목을 붙여볼 여지08-27
- 0to1 동향 수집처럼 무인으로 도는 탐색에 멈추는 조건과 후보 범위를 미리 고정하는 방식으로 참고해볼 여지08-27
- 채점 설계에서 결과만 보지 않고 과업이 실제로 수행됐는지를 별도 단계로 재는 방식으로 참고해볼 여지08-26
- 심판에 채점 루브릭을 심판 쪽에만 주는 비대칭 정보 배치를 실험해볼 여지08-26
- 심판 단계에 작은 모델을 붙이고 생성·수정 쪽에 예산을 몰아보는 배분으로 실험해볼 여지08-25
- 심판 호출에서 싼 추정과 비싼 판정을 언제 갈아탈지의 기준으로 대조해볼 여지08-24
- 점수가 올랐다고 말할 때, 같은 파이프라인을 통과한 고정 대조군을 함께 재는 설계로 붙여볼 만함08-23
- 관점과 닿는 결과. 임베딩 유사도 히트가 실제 답변 대체 가능성을 보증하지 못한다는 감사 방식을 평가 지표 설계에 대조해볼 여지08-22
- 심판 점수를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돌려 분산까지 같이 보고, 문항 순서를 섞어 보는 쪽으로 실험해볼 여지08-20
- 새김AI 백엔드 색인의 임베딩 저장·검색 비용을 볼 때 양자화 쪽 선택지로 눈여겨볼 만함08-19
- 심판이 채점 기준을 실제로 읽는지, 기준을 바꿔 넣고 점수가 따라 움직이는지 반대 사례로 확인해볼 여지08-19
- 심판이 여러 근거를 한 번에 읽고 판정하는 구간을, 근거별 해석과 최종 집계로 나눠 실험해볼 여지08-18
- 채점에서 모델 출력만 보지 말고 그 출력이 지나는 경로와 최종 상태까지 기록해 두는 쪽으로 넓혀볼 여지08-17
- 프롬프트만 고치는 대신 하네스(도구 구성, 절차, 검사)를 결과 기록으로 고쳐 나가는 방식을 0to1 자동화 파이프라인에 붙여볼 만함08-16
- 고정 라벨로 분류하는 대신 질의에서 가상 분류를 생성해 맞춰 보는 쪽을 saegim-eval 검색 품질 심판에 실험해볼 여지08-15
- 도구 호출을 문자열로 감싸 넘기는 구간을 그어봄 MCP 서버에서 따로 재생해 보고, 최종 상태로 검증하는 항목을 두는 쪽을 실험해볼 여지08-15
- 답만 맞히는지 말고 예측한 도구 호출을 실제로 다시 실행해 검증하는 방식을 그어봄 회귀 테스트에 붙여볼 만함08-14
- 환각 판정을 확신도 하나로 보지 말고 답이 근거 문서에 기대고 있는지에 따라 신호를 갈라 보는 쪽을 saegim-eval 충실도 계층에 실험해볼 여지08-13
- 심판 점수를 확신도로만 보지 말고 확신이 어떻게 움직였는지까지 지표로 넣어보는 쪽을 saegim-eval 에 실험해볼 여지08-12
- 도구 호출을 바로 실행하지 말고 승인, 반려, 사람 상신 셋으로 가르는 게이트를 그어봄 MCP 앞단에 얹어볼 여지08-12
- 표와 숫자가 많은 문서는 청킹 전에 어휘 검색과 구간 읽기 경로를 따로 두는 쪽을 새김AI 백엔드 검색 레이어에 재볼 여지08-10
- 심판이 답을 재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평가셋 자체를 한 번 재 두는 절차는 saegim-eval 에 그대로 붙여볼 여지08-10
- 의 답변충실도 평가에 '오도 맥락을 넣었을 때 정답이 뒤집히는가' 조건을 한 칸 더 두는 식으로 실험해볼 여지08-09
- 표가 많은 문서를 넣을 때 청크가 숫자와 단위 헤더를 가르는지 새김AI 백엔드 청커에서 먼저 재보고, saegim-eval 검색품질 쪽에 그 조건을 한 칸 두는 식으로 실험해볼 여지08-08
- 이 답을 채점하는 것에 더해, 평가 문항 자체의 일관성과 커버리지를 같은 심판으로 한 번 재 보는 쪽에 붙여볼 만함08-08
- 기성 임베딩을 쓰기 전에 BM25 기준선을 같이 재 두는 방식은 saegim-eval 검색품질 계층과 새김AI 백엔드 검색 레이어에 붙여볼 여지08-07
- 검색 단계를 값싼 오픈 모델로 내리는 구성은 새김AI 백엔드 검색 레이어에, 비교 축을 세우는 쪽으로는 saegim-eval 검색품질 계층에 실험해볼 여지08-06
- 판정 절차와 예산을 같이 적어 두라는 요구는 saegim-eval 의 심판 프로토콜 기록 방식에 참고할 여지08-06
- 온디바이스에서 문맥을 미리 구워 두는 발상은 noon-desktop 로컬 대화 그라운딩에, 색인 형태를 바꿔 보는 실험으로는 saegim-eval 검색 레이어에 붙여볼 여지08-05
- 희소와 밀집을 한 모델에서 같이 얻는 구성은 새김AI 백엔드 색인의 하이브리드 검색 실험에, 평가 축으로는 saegim-eval 검색품질 계층에 참고할 여지08-05
- 새김AI 백엔드 검색 레이어에서 질의별 탐색 깊이를 조절하는 방향으로 실험해볼 여지, saegim-eval 의 검색품질 편차 측정에도 붙여볼 만함08-04
- 같은 토큰 비용으로 짝지어 비교하는 실험 설계는, saegim-eval에서 심판 보정 루프를 늘릴 때 그 이득이 방법 덕인지 비용 덕인지 가르는 데 붙여볼 만함08-03
- 심판이 실패를 성공으로 봐주는 편향을 따로 재는 축은, 사람 판정을 정답으로 둔 셋으로 saegim-eval 심판을 역검증하는 데 붙여볼 만함08-02
- 검색 단계를 전역 경로와 국소 검증으로 나눠 재는 구성은, saegim-eval의 검색품질 계층을 두 축으로 쪼개 보는 데 참고할 여지08-02
- 정답 여부와 근거의 타당성을 따로 재는 축을, 답변 충실도를 보는 saegim-eval 심판 프롬프트에 실험해볼 여지08-01
- 비교군의 토큰 비용을 맞추고 부트스트랩 구간까지 붙이는 실험 설계를, saegim-eval 심판 비교 실험에 붙여볼 만함08-01
- 성공률 대신 실제 손해와 거짓 보고를 잡아내는 평가 축을, 답변 충실도를 재는 saegim-eval 쪽에 실험해볼 여지07-31
- 교사와 학생의 행동 차이를 질문 세트로 재보는 방식은, 심판 모델의 편향을 점검하려는 saegim-eval 쪽에 붙여볼 만함07-31
- 후기 상호작용(late-interaction) 방식을 검색 품질 계층 비교군으로 saegim-eval에 얹어볼 여지07-31
- 정답지 없는 과제를 사람이 루브릭으로 채점하는 설계는, 참조 없는 심판을 굴리는 saegim-eval의 채점 기준 설계에 참고가 될 여지07-31
- 라우터 분포로 불확실성을 재는 발상은, 심판 모델이 얼마나 헷갈리는지를 신뢰도로 쓰려는 saegim-eval 쪽에 실험해볼 여지07-30
- 결과만 보지 않고 중간 관측을 제대로 읽었는지 단계별로 재는 설계는, 평가 축을 쪼개는 saegim-eval 쪽에 참고가 될 여지07-30
- 리랭커를 빼면 크게 무너지고 그래프 채널 기여는 작았다는 대비가 saegim-eval 검색품질 계층의 우선순위 판단에 참고가 될 여지07-29
- 0to1 자동화 스킬들도 성공 사례만 보고 있는데, 스킬을 뺐을 때 되던 게 스킬 넣고 안 되는 경우를 따로 세보는 관점을 얹어볼 여지07-28
- 근거 판정도 충분성 쪽으로 기울어 있는데, 그 근거를 빼면 답이 깨지는지 보는 필요성 축을 더해볼 여지07-27
- 심판이 근거 있는 판정을 유지하는지, 반대 의견에 흔들리는지 재는 축으로 실험해볼 여지07-25
- opus/gpt-5.5 단일 심판 대신 모델 풀 라우팅을 실험해볼 여지07-24
- LLM 심판 설계에서 벤치마크 과적합 문제를 어떻게 피할지 참고할 만한 논점07-23
- reference-free 심판 루브릭 설계에 메타 루브릭 접근법을 실험해볼 여지07-23
- LLM 심판 파이프라인에서 외부 모델 호출 시 보안 경계 설계에 참고할 만한 사례07-22
- LLM 심판 능력 진단 관점에서, 약점 영역을 체계적으로 찾는 방법론으로 참고할 여지07-21
- 검색 품질 평가에서 정적 점수만으로 문서 유용성을 판단하는 방식의 한계를 실험해볼 여지07-20
- 멀티스텝 검색 평가에서 에이전트 상태 추적과 실패 메모리 개념을 실험해볼 여지07-19
- reference-free 평가에서 자기일관성 기반 보조 지표를 실험해볼 여지07-18
- 검색 품질 평가에 정적 스코어링 외 causal utility 관점을 실험해볼 여지07-18
- LLM 생성 답변의 환각 탐지 보조 신호로 참고해볼 여지07-17
- 전체 정확도만 보면 놓치는 꼬리 위험(tail risk)을 잡아내는 지표로 참고해볼 여지07-16
- 그어봄(에이전트 도구)·saegim-eval(평가)에 '에이전트의 능동성'을 재는 관점으로 참고해볼 여지07-12
- '정확도 너머' 지표를 더하는 근거, noon 온디바이스 모델 양자화 판단에 참고07-12
noon-desktop(33)
- 의 로컬 LLM 구동 한계를 메모리 대신 오프로딩 관점에서 다시 볼 여지09-02
- 의 로컬 LLM 구동 전제를 맥 하드웨어 기준으로 다시 재 볼 여지09-01
- saegim-eval 심판이 반복해서 틀리는 유형을 실패 프로파일로 모아 프롬프트에 되먹이는 방식을 실험해볼 여지08-31
오늘 갱신+30 more접기
- 로컬 대화 모델과 noon 쪽 온디바이스 처리 후보를 다시 살펴볼 여지08-28
- 대화 에이전트의 장기 기억을 진행 상태와 축적 기술로 나눠 보는 설계로 실험해볼 여지08-27
- 로컬 LLM 응답에서 쉬운 말 걸기와 긴 추론을 나눠 붙여볼 여지08-24
- 로컬 LLM 체감 품질이 낮게 느껴질 때, 모델을 바꾸기 전에 실행 설정부터 대조해볼 여지08-23
- 로컬 모델을 한 대에 다 올리지 못할 때 층 분할 서빙을 선택지로 재볼 여지08-21
- 로컬 모델을 맥에서 돌릴 때 양자화 판을 바꿔 보는 선택지로 참고해볼 여지08-20
- 대화 기억을 길게 끌고 갈 때 메모리 용량을 고정으로 두지 않는 쪽 설계로 참고해볼 여지08-19
- 대화가 세션을 넘어갈 때 무엇을 원문 그대로 남기고 무엇을 요약할지 나누는 기준으로 참고할 여지08-18
- 노트북 하네스에서 지시를 어디에 두고 어떤 순서로 쌓을지 정할 때, 공개된 시스템 프롬프트 구성을 대조 기준으로 삼아볼 여지08-17
- 로컬 모델 응답 지연을 줄일 때 투기적 디코딩(speculative decoding) 쪽 선택지로 눈여겨볼 만함08-17
- 1B급 온디바이스 모델이 어디까지 쓸 만한지 재보는 기준선으로 noon-desktop 로컬 대화에 얹어볼 여지08-16
- 작은 모델을 더 붙이기 전에 하네스 쪽에서 형식 강제와 결정적 코드로 밀어내는 폭을 넓혀 보는 쪽을 noon-desktop 도구 그라운딩에 실험해볼 여지08-14
- 그어봄 MCP 도구를 JSON 스키마로만 노출하는 지금 방식 옆에, 코드로 엮어 부르는 경로를 실험해볼 여지08-10
- 로컬 모델을 맥에서 돌릴 때 dtype 선택에서 먼저 확인해둘 자리08-09
- 그어봄 MCP 도구를 JSON 스키마 호출로만 두지 말고, 코드로 엮어 부르는 경로를 노는 실험으로 재볼 여지08-08
- 검증을 통과한 것만 기억에 넣는 관문 구조는 noon-desktop 의 도구 사용 기록과 0to1 자동화 하네스의 실패 회수 경로에 참고할 여지08-07
- 기억을 켜고 끈 짝 비교로 효용을 재는 설계는 noon-desktop 의 대화 기억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확인하는 데 붙여볼 여지08-06
- 대화 입출력 필터를 로컬 소형 모델로 두는 선택지로 검토해볼 여지08-05
- 온디바이스에서 문맥을 미리 구워 두는 발상은 noon-desktop 로컬 대화 그라운딩에, 색인 형태를 바꿔 보는 실험으로는 saegim-eval 검색 레이어에 붙여볼 여지08-05
- 여덟 축 체크리스트로 자기 시스템 프롬프트를 훑는 방식은 noon-desktop 대화 프롬프트를 점검하는 데 참고할 여지08-03
- 연산을 늘렸을 때 실패가 거짓 성공으로 옮겨간다는 관찰은, noon-desktop 로컬 도구 호출 루프의 재시도 한도를 정할 때 참고할 여지08-03
- 로컬 모델에 계산을 더 붙이기 전에 실패 유형부터 나눠 보는 접근은, 로컬 LLM으로 도구를 쓰는 noon-desktop 쪽에 참고할 만함08-01
- 맥에서 로컬 모델을 돌리는 noon-desktop 쪽에, 메모리에 안 들어가는 모델을 SSD 스트리밍으로 굴리는 접근을 살펴볼 여지07-30
- 대화가 길어지는 noon-desktop에서 무엇을 기억에 남길지 정할 때, 도착 시점에 판단하는 대신 조금 뒤에 실제 참조를 보고 정하는 관점을 실험해볼 여지07-29
- 처럼 대화 한 판이 여러 호출로 이어지는 구조라면, 호출별이 아니라 세션 단위로 모델을 고정하는 방식을 실험해볼 여지07-28
- 로컬 에이전트 구동 레퍼런스로 참고해볼 여지07-17
- 로컬 LLM 선택지에서 GPU 없는 환경의 가능성 참고07-16
- noon 워치/폰 온디바이스 모델 가능성, noon-desktop 로컬 LLM 선택지로 참고해볼 만함07-15
- 0to1 claude -p 무인 파이프라인, noon-desktop 대화 품질 개선에 프롬프트 교정 기법 참고07-15
- 로컬 LLM을 단일 기기 너머 분산 추론으로 넓혀볼 여지07-12
0to1 자동화(31)
- 자동화 하네스의 스킬 지시문과 스크립트를 한 묶음으로 보고 같이 손보는 규칙을 세워 볼 여지09-01
- 자동화 하네스가 매일 굴리는 실행 이력을 그때그때 버리지 말고 누적 위키로 모아 다음 실행의 입력으로 되먹이는 구조를 실험해볼 여지08-30
- noon-desktop 대화 에이전트의 장기 기억을 진행 상태와 축적 기술로 나눠 보는 설계로 실험해볼 여지08-27
어제 갱신+28 more접기
- 동향 수집처럼 무인으로 도는 탐색에 멈추는 조건과 후보 범위를 미리 고정하는 방식으로 참고해볼 여지08-27
- 무인 파이프라인에서 사람이 못 보는 산출물에 기계가 통과시키는 관문을 두는 방식으로 참고해볼 여지08-25
- 의 launchd + claude -p 무인 파이프라인도 일종의 하네스라, 남들이 쓰는 정의와 대조해볼 여지08-24
- 이 저장소의 CLAUDE.md 규칙과 항목 단위로 대조해볼 여지08-24
- 무인 파이프라인도 단일 claude -p 호출이라, 여러 에이전트를 한 하네스로 묶는 방식은 구조만 참고해볼 여지08-23
- 자동화 하네스의 스킬·프롬프트를 과업 통짜가 아니라 하위작업 단위 텍스트로 쪼개 두는 쪽을 참고해볼 여지08-22
- 자동화 하네스에서 프롬프트를 매번 흘려보내지 말고 의도 기록으로 남겨 두는 쪽을 실험해볼 여지08-21
- 자동화 하네스의 지침 파일이 도구별로 갈릴 때, 공통 규약 쪽 논의를 따라가 볼 만함08-20
- 무인 파이프라인처럼 사람 검토 없이 커밋까지 가는 경로에 무엇이 통과되는지 점검 항목을 세워 둘 여지08-18
- noon-desktop 대화가 세션을 넘어갈 때 무엇을 원문 그대로 남기고 무엇을 요약할지 나누는 기준으로 참고할 여지08-18
- 노트북 하네스에서 지시를 어디에 두고 어떤 순서로 쌓을지 정할 때, 공개된 시스템 프롬프트 구성을 대조 기준으로 삼아볼 여지08-17
- 야간 하네스처럼 무인으로 도는 루프에 측정과 재시도를 물려 스스로 개선안을 굴리게 하는 쪽을 실험해볼 여지08-16
- 프롬프트만 고치는 대신 하네스(도구 구성, 절차, 검사)를 결과 기록으로 고쳐 나가는 방식을 0to1 자동화 파이프라인에 붙여볼 만함08-16
- 무인 파이프라인이나 그어봄 도구 호출이 실패했을 때, 마지막 단계만 보지 말고 '최초 원인 단계' 를 남기는 로깅으로 붙여볼 만함08-09
- 사람이 매번 승인하는 것에 기대지 않도록, 0to1 야간 자동화 하네스에서 위험한 명령을 훅으로 미리 막는 쪽을 점검해볼 여지08-07
- 검증을 통과한 것만 기억에 넣는 관문 구조는 noon-desktop 의 도구 사용 기록과 0to1 자동화 하네스의 실패 회수 경로에 참고할 여지08-07
- 원장·위키·가이드가 섞여 있는 0to1 문서 층을 네 갈래 기준으로 다시 갈라 보는 데 참고할 여지08-02
- CLAUDE.md와 스킬 문서로 무인 파이프라인을 굴리는 0to1 하네스에서, 규칙을 길게 적는 것과 실제로 지켜지는 것 사이의 간극을 점검해볼 여지07-30
- 자동화 스킬들도 성공 사례만 보고 있는데, 스킬을 뺐을 때 되던 게 스킬 넣고 안 되는 경우를 따로 세보는 관점을 얹어볼 여지07-28
- 자동화도 사람이 남는 지점이 어디인지 설명할 언어가 필요한데, 그 구분을 셋으로 나눈 틀로 참고할 만함07-26
- 무인 파이프라인도 하네스 위에서 도는 만큼, 하네스를 관찰 대상이 아니라 기록 대상으로 두는 관점으로 참고할 만함07-25
- 자동화 파이프라인(launchd + claude -p)의 컨텍스트 주입 전략 점검에 참고할 만함07-24
- launchd+claude 무인 파이프라인의 모델 선택/비용 최적화에 참고할 만한 관점07-21
- launchd+claude 파이프라인에서 런타임 변화가 실행 속도에 미치는 영향 체감해볼 시점07-20
- launchd+claude -p 무인 파이프라인의 다음 단계(전용 머신 격리) 참고07-19
- claude -p 무인 파이프라인, noon-desktop 대화 품질 개선에 프롬프트 교정 기법 참고07-15
- claude -p 무인 파이프라인의 토큰 절감 전략에 실험해볼 여지07-15
- claude -p 헤드리스 자동화를 굴리는 만큼, AI CLI가 무엇을 전송하는지 점검하는 관점으로 참고07-12
새김 AI(14)
- 새김AI 백엔드 청킹을 설정 파일로 빼고 saegim-eval 로 청킹 방식별 검색 품질을 재 볼 여지09-02
- 새김AI 검색 레이어에서 질의를 '답을 찾는 검색' 과 '넓히는 검색' 으로 나눠 다르게 다루는 실험을 해볼 여지08-31
- saegim-eval 에 검색 정확도와 별개로 검색된 근거가 실제 판단을 바꿨는지 재는 항목을 붙여볼 여지08-27
오늘 갱신+11 more접기
- 검색을 붙이지 않고 답하게 하는 반대편 접근이라, 새김AI RAG 배관의 비교 기준선으로 놓고 생각해볼 여지08-23
- 새김AI 백엔드 색인의 임베딩 저장·검색 비용을 볼 때 양자화 쪽 선택지로 눈여겨볼 만함08-19
- saegim-eval 심판이 여러 근거를 한 번에 읽고 판정하는 구간을, 근거별 해석과 최종 집계로 나눠 실험해볼 여지08-18
- 표와 숫자가 많은 문서는 청킹 전에 어휘 검색과 구간 읽기 경로를 따로 두는 쪽을 새김AI 백엔드 검색 레이어에 재볼 여지08-10
- saegim-eval 의 답변충실도 평가에 '오도 맥락을 넣었을 때 정답이 뒤집히는가' 조건을 한 칸 더 두는 식으로 실험해볼 여지08-09
- 표가 많은 문서를 넣을 때 청크가 숫자와 단위 헤더를 가르는지 새김AI 백엔드 청커에서 먼저 재보고, saegim-eval 검색품질 쪽에 그 조건을 한 칸 두는 식으로 실험해볼 여지08-08
- 기성 임베딩을 쓰기 전에 BM25 기준선을 같이 재 두는 방식은 saegim-eval 검색품질 계층과 새김AI 백엔드 검색 레이어에 붙여볼 여지08-07
- 검색 단계를 값싼 오픈 모델로 내리는 구성은 새김AI 백엔드 검색 레이어에, 비교 축을 세우는 쪽으로는 saegim-eval 검색품질 계층에 실험해볼 여지08-06
- 희소와 밀집을 한 모델에서 같이 얻는 구성은 새김AI 백엔드 색인의 하이브리드 검색 실험에, 평가 축으로는 saegim-eval 검색품질 계층에 참고할 여지08-05
- 새김AI 백엔드 검색 레이어에서 질의별 탐색 깊이를 조절하는 방향으로 실험해볼 여지, saegim-eval 의 검색품질 편차 측정에도 붙여볼 만함08-04
- 리랭커를 빼면 크게 무너지고 그래프 채널 기여는 작았다는 대비가 saegim-eval 검색품질 계층의 우선순위 판단에 참고가 될 여지07-29
그어봄(13)
- 0to1 자동화 하네스가 매일 굴리는 실행 이력을 그때그때 버리지 말고 누적 위키로 모아 다음 실행의 입력으로 되먹이는 구조를 실험해볼 여지08-30
- MCP 도구 설명이 모델에게 어떤 어포던스로 읽히는지 점검하는 관점으로 참고해볼 여지08-24
- saegim-eval 채점에서 모델 출력만 보지 말고 그 출력이 지나는 경로와 최종 상태까지 기록해 두는 쪽으로 넓혀볼 여지08-17
3일 전 갱신+10 more접기
- 도구 호출을 문자열로 감싸 넘기는 구간을 그어봄 MCP 서버에서 따로 재생해 보고, 최종 상태로 검증하는 항목을 두는 쪽을 실험해볼 여지08-15
- 답만 맞히는지 말고 예측한 도구 호출을 실제로 다시 실행해 검증하는 방식을 그어봄 회귀 테스트에 붙여볼 만함08-14
- MCP 도구 설명문을 신뢰 입력으로 두지 말고, 호출 경로와 토큰 소모가 평소보다 부푸는지 지표로 보는 쪽을 그어봄에 실험해볼 여지08-14
- 한국어로 물었을 때와 영어로 물었을 때 도구 호출 순서가 같은지를 그어봄 회귀 테스트에 넣어볼 여지08-13
- 도구 호출을 바로 실행하지 말고 승인, 반려, 사람 상신 셋으로 가르는 게이트를 그어봄 MCP 앞단에 얹어볼 여지08-12
- MCP 도구를 JSON 스키마로만 노출하는 지금 방식 옆에, 코드로 엮어 부르는 경로를 실험해볼 여지08-10
- 0to1 무인 파이프라인이나 그어봄 도구 호출이 실패했을 때, 마지막 단계만 보지 말고 '최초 원인 단계' 를 남기는 로깅으로 붙여볼 만함08-09
- MCP 도구를 JSON 스키마 호출로만 두지 말고, 코드로 엮어 부르는 경로를 노는 실험으로 재볼 여지08-08
- 외부 입력을 그대로 도구에 넘기는 경로가 있는지, 그어봄 MCP 서버의 입력·응답 경계를 한 번 점검해볼 여지08-06
- 그어봄(에이전트 도구)·saegim-eval(평가)에 '에이전트의 능동성'을 재는 관점으로 참고해볼 여지07-12
noon(7)
Claude Usage Crab(1)
39일 전 갱신
RESULT
오늘은 82개의 소식을 훑어 5개를 카드로 남겼습니다. 그중 noon-desktop에 1건, 새김 Eval에 1건, 새김 AI에 1건을 새 아이디어로 붙였습니다. 답변 품질 게이트는 통과했습니다.
2026-09-02·자동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