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 처리 내역 이관 스크립트 작성
- 문의 분류 체계 재정의
- 카테고리별 선택지 제한 구현
- 게시판 입력 폼 보강
- 중계 게이트웨이 분석설계
- 키 발급·재발급 정책 설계
특이사항: 키 재발급을 즉시 폐기에서 유예기간 뒤 종료로 바꿨다. 돌아가는 업무 서버가 끊기는 쪽과 폐기했어야 할 키가 아직 사는 쪽 사이의 절충이고, 만료일시 칸만 고치면 되어 테이블 구조는 그대로다. 유예 기간 길이는 근거가 없어서 협의 항목으로 따로 떼어 표시했다. 임의값을 설계에 묻어 두면 나중에 누가 정한 값인지 아무도 모른다.
유효기간 정책을 바꿔도 이미 발급된 키의 만료일은 건드리지 않기로 했다. 운영자가 정책 한 줄을 고친 결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 갑자기 호출에 실패하는 쪽이 더 나쁘다. 신규 발급과 재발급 키부터만 적용한다.
권한이 시스템 단위가 아니라 사람 단위로 붙어 있어 시스템별 구분이 안 되는 자리를 찾았다. 이번 과업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라 전부터 있던 문제라서, 이번 협의 질문에서는 뺐다. 대신 관리 범위를 판정하는 로직은 서버 한 곳에 모아, 권한 구조가 나중에 바뀌어도 그 지점만 고치면 되게 했다.
구조도 초안이 이해가 안 된다는 지적을 받아 두 번 다시 그렸다. 테이블 덩어리를 늘어놓은 그림을 논리 한 장으로 줄이고, 전문 용어를 걷어냈다. 설계를 아는 사람이 읽을 그림과 결정을 받을 그림은 다른 그림이다.
분류 규칙 1차 결과가 엉뚱한 쪽으로 몰렸다. 답변에 붙은 안내 문구에서 플랫폼 이름을 집어내고 있었다. 문의 내용만 보도록 고쳤다. 허용 조합 표와 대조하니 기존 분류 상당수가 표 밖이었고, 선택지를 카테고리에 종속시켜 화면과 서버 양쪽에서 막았다.
그림에 적힌 승인자와 문서에 적힌 승인자가 서로 다르다. 미해결로 남겼다.
0to1
- 밀린 개발일지 일괄 발행
- 일지 공개 수위 규칙 수립
특이사항: 크론이 초안만 만들고 커밋은 사람에게 남기는 구조여서 아홉 날치가 미추적으로 쌓여 있었다. 사이트의 일지도 그 날짜에서 멈춰 있었다. 같은 멈춤이 9월에도 한 번 있었다. 사람 손을 한 번 거치게 둔 자리가 두 번 다 멈춘 자리였다.
어제 걸어 둔 자동 발행이 오늘부터 무인으로 돈다. 사람 검토 없이 공개 사이트로 나간다는 뜻이라, 회사 절에서 무엇을 빼는지를 일지 생성 단계의 규칙으로 먼저 박았다. 사내 제품명과 사람 이름, 점수와 건수, 폐쇄망 안팎으로 무엇을 어떻게 옮겼는지가 대상이다. 밀린 아홉 날치도 같은 기준으로 다시 훑어 올렸다.
자동화 (크론)
아침 동향 브리핑은 돌았다. 해커뉴스와 arXiv 에서 긁어 여섯 장으로 줄였고 스택익스체인지와 레딧은 또 실패했다. 나흘째였던 원격 갈라짐은 아침에 병합으로 풀렸고, 커밋과 push 가 다 됐다. 로컬과 원격이 같은 자리에 있다.
일일 평가는 10시에 돌아 또 실패했다. 임베딩 호출이 크레딧 소진으로 429를 받는다. 10-23 부터 닷새째 같은 자리다. 끊기는 자리가 실행 기록을 찍는 자리보다 앞이라 관제판에는 10-22 이후 아무것도 안 남는다. 어제 적어 둔 대로, 실패를 먼저 찍고 돌리는 순서로 바꿔야 한다.
밤 크론(신선도, 사실 원장, 드리프트, 스토어 지표)은 이 일지가 생성된 시각 뒤다.
요약
키 재발급을 즉시 폐기에서 유예기간 뒤 종료로 정함. 돌아가는 업무 서버가 끊기는 쪽을 더 큰 위험으로 봄.
유예 기간 길이는 근거가 없어 설계에 묻지 않고 협의 항목으로 떼어 둠.
유효기간 정책 변경은 신규 발급 키부터만 적용하기로 함. 운영자의 정책 한 줄로 호출이 끊기면 안 되어서.
권한이 사람 단위로 붙어 시스템별 구분이 안 되는 문제는 전부터 있던 것이라 이번 협의에서 빼고, 판정 로직만 한 곳에 모음.
구조도는 지적을 받아 논리 한 장으로 줄여 다시 그림. 설계용 그림과 결정 받을 그림은 다름.
밀린 개발일지를 발행하고, 어제 켠 자동 발행이 무인으로 도는 데 맞춰 회사 절 공개 수위를 생성 단계 규칙으로 박음.
일일 평가는 임베딩 크레딧 소진으로 닷새째 끊김. 기록 찍는 자리가 뒤라 관제판에 실패조차 안 남음.
※ 코드 밖의 일(심사·외부 막힘·결정 배경)은 검토 시 추가 - /devlog 다시 돌리거나 /til 로.